프로세스크랙 - 시스템 해킹 방지 및 애드웨어 제거 프로그램

프로세스클린  |  프로세스핑  |  프로세스클램  |  프로세스클리너  | 프로세스락

모바일 프로세스 접속 |  프로세스클린 시작페이지 설정하기

프로세스 초기화 하지 않고 인터넷 접속 하면 100% 해킹 당할것임



프로세스 시작페이지

 

모바일 프로세스 접속

 

프로세스 즐겨찾기

 

회원 등업 신청

 

불꽃 포인트 전환

 

출석체크 | 배너홍보

 

회원탈퇴

설문조사 (500 point 적립)
등업 포인트 상향 원함?


프로세스클린 사용 방법   <--- 이거슨 사용방법 반드시 읽어보셈

프로세스 초기화

바이럴런처

시스템 해킹방지

서비스 초기화

프로세스 보기

초기화 제외 목록

하드디스크 최적화

시작 프로그램

IE 최적화

엑티브X 최적화

환경설정

시스템복원

상세설명

 

바이러스검사

   

프로세스핑

서비스초기화 설정

시작프로그램

현재프로세스

프로세스초기화

시스템해킹방지

히든커버링

초기화 제외 등록

시스템복원

HDD 최적화

IE 초기화

엑티브X 최적화

바이럴런처

환경설정

업데이트

 

 

등업 신청

출석체크

회원 권한 생략 초고속 프로세스 락 2.56a 다운로드

회원 권한 상승      불꽃 충전 다운로드

프로세스클린 + 프로세스핑

프로세스클린 2.65ap Pro. 다운로드





출석체크 1등 2000점 2등 1800점 기본 500점: http://www.processcrack.co.kr/plugin/mw.attendance/


회원가입 인사 글쓰기 : 500점 회원가입 환영 댓글 : 20점 회원가입 댓글 읽기 : 5점


회원 가입 게시판 : http://www.processcrack.co.kr/bbs/board.php?bo_table=B32





[ 광속 ] 초고속 광속 성장 레벨업 비법 공개  <-- 클릭




주간 인기 게시물

총 게시물 11,803건, 최근 0 건
   
시진핑과 만나기 전에 트럼프가 받아 본 북핵 타결의 3가지 옵션
글쓴이 : 한국승…                    (210.♡.238.122) 날짜 : 2017-05-11 (목) 16:06 조회 : 461


씨넷 키워드

야후홍콩

구글닷컴

야후재팬


야후닷컴

바이두

소소닷컴

얀덱스

 

 

 

2017년 04월 08일 | 업데이트됨 2017년 04월 08일

미·중 정상회담이 북한 핵 개발을 저지할 뚜렷한 방안을 찾지 못하고 7일(이하 현지시간) 종료됐다. 그러나 같은 날 NBC 등을 통해 시 주석이 방문하기 전에 미 국가안보회의에서 북핵 타결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3가지 옵션을 제시한 사실이 공개됐다.

북핵 문제는 이번 회담의 3대 주요 의제 중 하나였으나 별 성과 없이 끝났다. 1박2일의 회담 일정을 마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북핵 문제와 관련해 공동 성명도 발표하지 않았다.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기자회견을 열어 양국 정상이 북한 핵과 미사일 개발이 ‘심각한 단계’에 도달했다는 의견을 공유했으며 북한을 설득해 평화롭게 문제를 해결하고 불법 무기 프로그램을 포기하도록 국제사회와 협력을 증진하는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합의 내용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틸러슨 장관은 대신 “우리는 중국과 협력하기를 바란다”며 “그럴 의지가 없으면 독자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딱히 새로운 말은 아니다.

다만 중국이 협력하지 않으면 취한다는 미국의 ‘독자적인 조치’가 어떤 식인지를 예상하게 하는 사건이 있었다.

시진핑 주석과 만찬을 한 직후 시리아에 50여 발의 미사일을 발사한 미국의 ‘행동’으로 미루어 북한에 대해서도 비슷한 ‘독자적인 조치’가 충분히 있을 수 있음을 암시했다.

발표되진 않았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조치 옵션에 ‘한국 내 핵 배치’, ‘김정은 암살’, ‘비밀 공작’ 등이 포함된 것으로 보도됐다.

NBC는 국가안보회의(NSC)가 시 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핵 정책을 재검토하는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같은 북핵 대응 옵션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한국에는 지난 25년 동안 핵무기가 배치된 적이 없었고, 냉전 이후엔 처음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은 1991년 9월 조지 부시 당시 대통령의 핵무기 감축 선언에 따라 주한미군에 배치됐던 전술핵무기를 철수한 바 있다.

당시 전술핵무기는 보통 ICBM 등에 탑재하는 전략핵무기와는 다른 개념으로, 연합뉴스는 국지전 등에서 전술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소형 핵무기를 말한다며, 폭발 위력의 크기는 전장 상황과 목적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20kt 이하라고 전했다.

이번 옵션에 언급된 것이 전술핵인지, 전략핵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NBC는 배치된다면 ‘아마도 미 공군기지가 있는 오산시’일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한 고위 관계자는 NBC에 “한국 내 핵 배치는 좋은 생각이 아니다. 그것은 북한의 화를 더 돋굴 것”이라고 말했다. 또 공군 고위급 역시 이를 지지하지 않으며, 전략 폭격기를 이용한 장거리 타격 훈련으로 이를 대체하길 원한다고 전했다.

김정은 암살 역시 중국의 입장이 가장 큰 걸림돌이다. 전 주한미국대사이자 오바마 정부의 국방장관 보좌였던 마크 리퍼트는 NBC에 “(북한의) 정권 교체와 수뇌부 제거는 중국의 우려를 유발하고, 미국의 의도와 반대로 움직이게 하는 방향으로 압력을 줄 것”이라고 평했다.

제임스 스타비리디스 전 나토사령관에 따르면 최선의 방책은 ‘비밀 공작’이다. 이는 미국과 한국의 특수 부대가 북한에 침투해 주요 시설을 파괴하는 것. NBC는 CIA 측에서는 ‘지침이 없었다’고 부정했지만, 스타비리디스는 이 옵션이 “최고의 전략”이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는 파이낸셜 타임스에 이미 중국이 북한의 고삐를 틀어잡지 않으면 미국이 독자적으로 움직이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만약 중국이 북한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우리가 하겠다.”

중국 주석을 불러놓고 만찬을 벌이고는 시리아에 50발의 미사일을 퍼부은 미국 대통령의 말이다.

 

 


 
 
샘리 (121.♡.141.171) 2018-04-17 (화) 09:34
북한의 핵... 미국에는 그야말로 크나큰 위협이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8 글자 이상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현재 0 글자 작성하셨습니다.)
   

총 게시물 11,803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날짜 추천 비추천
 시사-보안 짤방 이용 +71 03-06 44 3
11803  * 갠드크랩 랜섬웨어 감염 확산 중...대응 방법은? 04-29 1 0
11802  * 주목해야 할 매그니베르 랜섬웨어의 변화 04-29 0 0
11801  * 링크드인, 자동완성(Autofill) 취약점 발견...개인정보 유출 제기 04-29 0 0
11800  북미 정상회담? +1 04-10 0 0
11799  만우절 04-01 0 0
11798  국가가 제대로 서야 서민 경제가 살수 있다 03-26 0 0
11797  아시아나 항공 타야 하나 03-13 0 0
11796  정의용 "김정은, 만나길 갈망…트럼프, 5월안에 만날 의사 밝혀"(종… 03-09 0 0
11795  우리나라의 강력한 무기가 뭐일까? +1 02-05 0 0
11794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자 車보험료 할증 추진(종합) +3 01-10 2 0
11793  한·중, 급속 해빙…'사드보복' 접고 '관계복원' 전방… 11-14 0 0
11792  우리나라가 강해지려면 +5 11-11 1 0
11791  트럼프의 이란 핵협정 불인증이 위험한 이유 +3 11-03 0 0
11790  文대통령, 구테흐스 유엔총장에 '북핵' 대화 중재 요청(종합) +4 09-19 1 0
11789  대북 외교압박 전세계 동참…남미·중동·유럽 '北대사 나가'… 09-19 1 0
11788  文대통령 5.18 진상조사 지시에 정치권 '들썩' +1 08-23 0 0
11787  "핵포기 불가·한미훈련 중단" 北외교관 동시다발 선전전 +1 08-23 0 0
11786  北 수산물 금수로 中 업계 타격···러시아産이 빈자리 채울 듯 08-23 0 0
11785  보수야당, 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제안 일제히 비판 07-07 2 0
11784  대북 제재가 먹히지 않는 이유…"전세계 164개국이 北과 교류 07-07 0 0
11783  선명해진 한미일-북중러 구도…베를린 구상 추진 '험로' 예… 07-07 0 0
11782  북한, 독재 국가는 맞지만 '북괴'는 아니다 +1 07-02 1 1
11781  펌) 되돌아 보기 +1 06-27 1 1
11780  박근혜 "4월16일, 몸 안 좋아 관저에서 조금 편하게 근무" +3 05-25 1 1
11779  사면초가 트럼프, 탄핵 위기 맞나? +1 05-17 1 0
11778  '코미의 메모' 무엇이 담겼기에…탄력받는 '트럼프 탄핵… +2 05-17 0 0
11777  文대통령 "정규직 전환 못하게 묶었던 규제 과감히 풀겠다"(상보) +2 05-12 2 0
11776  한국당, 文대통령 '세월호' 재조사 지시에 "정치보복 안돼" +5 05-12 1 0
11775  시진핑과 만나기 전에 트럼프가 받아 본 북핵 타결의 3가지 옵션 +1 05-11 1 0
11774  트럼프는 북중관계에 대한 시진핑의 이야기를 10분 듣고 나서야 ‘… +3 05-11 1 0
11773  수출·창업 ‘활짝’… G2 외풍·내수부진이 경기회복 ‘발목’ +1 05-01 1 0
11772  트럼프 말 한마디에… 롤러코스터 타는 환율 +2 05-01 1 0
11771  "핵실험시 中 北에 6개월 원유공급 중단" +2 05-01 1 0
11770  대선 토론 후 정의당... +5 04-20 1 0
11769  北 "미국이 선택하면 전쟁에 나설 것"..주말에 핵실험? +3 04-14 0 0
11768  北 "오산·평택 미군기지와 청와대, 몇 분이면 초토화"(2보) +1 04-14 0 0
11767  인슐린 셸프주사~ +5 04-04 0 0
11766  세월호 미수습자 9명어디있나? 04-02 0 0
11765  전업 아빠 +1 03-25 0 0
11764  "언제 잘릴 지 모르는데"… 부업하는 직장인들 +2 03-19 0 0
11763  손석희가,,, +1 03-19 1 3
11762  또 하나의 가족 박근혜 +3 03-15 1 2
11761  대통령이 특검조사 파악지시 +2 03-15 0 0
11760  박범계 "靑 보좌진 사표 반려, 박 전 대통령 '자택정치' 응하… +1 03-15 0 0
11759  손흥민 77% 몰표 MOM +1 03-14 1 0
11758  대성통곡 최순실 +4 03-13 2 0
11757  김기춘,,,,,, +1 03-12 1 1
11756  조윤선,,,,, +2 03-12 1 2
11755  박 전 대통령, 청와대 관저 머물며 여전히 침묵 +1 03-12 0 1
11754  이정미 재판관님의 헤어롤~^^ 03-11 1 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