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스크랙 - 시스템 해킹 방지 및 애드웨어 제거 프로그램

프로세스클린  |  프로세스핑  |  프로세스클램  |  프로세스클리너  | 프로세스락

모바일 프로세스 접속 |  프로세스클린 시작페이지 설정하기

프로세스 초기화 하지 않고 인터넷 접속 하면 100% 해킹 당할것임



프로세스 시작페이지

 

모바일 프로세스 접속

 

프로세스 즐겨찾기

 

회원 등업 신청

 

불꽃 포인트 전환

 

출석체크 | 배너홍보

 

회원탈퇴

설문조사 (500 point 적립)
등업 포인트 상향 원함?


프로세스클린 사용 방법   <--- 이거슨 사용방법 반드시 읽어보셈

프로세스 초기화

바이럴런처

시스템 해킹방지

서비스 초기화

프로세스 보기

초기화 제외 목록

하드디스크 최적화

시작 프로그램

IE 최적화

엑티브X 최적화

환경설정

시스템복원

상세설명

 

바이러스검사

   

프로세스핑

서비스초기화 설정

시작프로그램

현재프로세스

프로세스초기화

시스템해킹방지

히든커버링

초기화 제외 등록

시스템복원

HDD 최적화

IE 초기화

엑티브X 최적화

바이럴런처

환경설정

업데이트

 

 

등업 신청

출석체크

회원 권한 생략 초고속 프로세스 락 2.56a 다운로드

회원 권한 상승      불꽃 충전 다운로드

프로세스클린 + 프로세스핑

프로세스클린 2.65ap Pro. 다운로드





출석체크 1등 2000점 2등 1800점 기본 500점: http://www.processcrack.co.kr/plugin/mw.attendance/


회원가입 인사 글쓰기 : 500점 회원가입 환영 댓글 : 20점 회원가입 댓글 읽기 : 5점


회원 가입 게시판 : http://www.processcrack.co.kr/bbs/board.php?bo_table=B32





[ 광속 ] 초고속 광속 성장 레벨업 비법 공개  <-- 클릭




주간 인기 게시물

총 게시물 11,786건, 최근 0 건
   
[단독]朴대통령, '세월호 참사' 점심 때 TV로 봤다
글쓴이 : 한국승…                    (175.♡.36.42) 날짜 : 2017-01-11 (수) 15:11 조회 : 207


씨넷 키워드

야후홍콩

구글닷컴

야후재팬


야후닷컴

바이두

소소닷컴

얀덱스

 

 

 

머니투데이
기사입력 2017.01.11 오후 1:27
최종수정 2017.01.11 오후 1:28

[머니투데이 이상배 기자] [[the300] 12시10분∼12시50분 개인식당서 점심식사 하며 TV 시청…"오전에는 서류 검토하느라 바빠 TV 못 봐"]

박근혜 대통령이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점심 즈음에야 TV를 통해 사고 현장 영상을 확인했다고 스스로 밝혔다. 사고 발생을 인지한 지 약 2시간이 지난 시점이다. 박 대통령의 탄핵심판 대리인단이 10일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세월호 7시간' 행적 자료에는 빠져있던 내용이다.

박 대통령 측 관계자는 11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전화 통화에서 “박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일 오전에는 서류를 검토하느라 바빠 TV를 보지 못했지만 점심 무렵 TV를 통해 사고 영상을 봤다고 측근들에게 밝혔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관저 집무실에는 TV가 없지만 개인식당에는 TV가 설치돼 있는 만큼 박 대통령이 점심 식사를 하면서 TV를 시청했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 측이 이같은 사실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 박 대통령의 대리인인 이중환 변호사는 전날 기자들과 만나 "(당일 박 대통령이) TV를 보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집무실에 TV가 없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을 관저에서 근접 보좌하는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도 지난 5일 헌재의 탄핵심판 변론에서 박 대통령이 당일 TV를 봤는지 여부에 대해 답변하지 않았다.

청와대의 보고 기록과 관련자들의 진술에 비춰볼 때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은 점심 식사를 오후 12시10분 이후 시작해 12시50분 이전에 마친 것으로 추정된다. 대리인단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그날 오후 12시5분 관저 집무실에서 "162명이 구조됐고, 1명이 사망했다"는 사회안전비서관의 서면보고를 받아 검토했다. 윤 행정관은 "(그날 박 대통령의 점심 식사가) 정시보다 늦게 들어갔고 평소보다 빨리 나온 것으로 기억한다"고 헌재 변론에서 증언했다. 박 대통령은 평소 정오에 점심 식사를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12시50분부터 10분간 최원영 당시 청와대 고용복지수석과 통화하며 국회의 기초연금법 협상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그 전에 점심 식사를 마쳤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한상훈 전 청와대 조리장은 박 대통령이 그날 오후 1시쯤 점심 식사를 마쳤다고 지난해 방송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결국 박 대통령은 사고 발생 사실을 안 지 약 2시간이 지나서야 TV를 통해 세월호 참사 현장의 영상을 처음으로 확인한 셈이다. 박 대통령이 국가안보실로부터 세월호 사고에 대해 최초 보고를 받은 것은 오전 10시였다. 오전 10시15분 박 대통령이 김장수 당시 국가안보실장(현 주중대사)에게 전화를 걸어 전원 구조를 지시했다는 점에서 늦어도 10시15분 전에는 사고 발생 사실을 인지한 셈이다. 안보실은 이날 오전 9시24분 문자메시지를 통해 청와대 직원들에게 사고 신고가 접수됐음을 알렸지만 박 대통령은 발송 대상 리스트에서 빠져 있었다.

김 전 실장은 지난해 12월14일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세월호 참사 당일 오전) 박 대통령에게 YTN을 보면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TV 시청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당시 YTN 등 다수의 뉴스채널에선 세월호 사고 현장을 비추며 실시간으로 구조 동향을 전하고 있었다.

한편 헌재에 제출한 '세월호 7시간' 행적 자료에 박 대통령의 점심 식사와 TV 시청 등의 내용이 제외된 데 대해 박 대통령 측 관계자는 "굳이 대통령의 식사 시간까지 시시콜콜하게 기재할 필요가 있느냐는 판단이었다"며 "TV 시청 문제는 쟁점이 아니었기 때문에 굳이 적지 않아도 충분히 소명이 될 것으로 봤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 측이 헌재의 탄핵심판 결정을 지연시키려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선 "의도적으로 지연시키려는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이처럼 중대한 법리 논쟁은 서두르기보다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이상배 기자 ppark140@gmail.com

 

 


8 글자 이상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현재 0 글자 작성하셨습니다.)
   

총 게시물 11,786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날짜 추천 비추천
 시사-보안 짤방 이용 +70 03-06 43 3
11786  정치인들이 정치하는 이유는? 08-15 0 0
11785  보수야당, 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제안 일제히 비판 07-07 1 0
11784  대북 제재가 먹히지 않는 이유…"전세계 164개국이 北과 교류 07-07 0 0
11783  선명해진 한미일-북중러 구도…베를린 구상 추진 '험로' 예… 07-07 0 0
11782  북한, 독재 국가는 맞지만 '북괴'는 아니다 07-02 1 1
11781  펌) 되돌아 보기 06-27 1 1
11780  박근혜 "4월16일, 몸 안 좋아 관저에서 조금 편하게 근무" +2 05-25 1 1
11779  사면초가 트럼프, 탄핵 위기 맞나? +1 05-17 1 0
11778  '코미의 메모' 무엇이 담겼기에…탄력받는 '트럼프 탄핵… +1 05-17 0 0
11777  文대통령 "정규직 전환 못하게 묶었던 규제 과감히 풀겠다"(상보) +1 05-12 2 0
11776  한국당, 文대통령 '세월호' 재조사 지시에 "정치보복 안돼" +4 05-12 1 0
11775  시진핑과 만나기 전에 트럼프가 받아 본 북핵 타결의 3가지 옵션 05-11 1 0
11774  트럼프는 북중관계에 대한 시진핑의 이야기를 10분 듣고 나서야 ‘… +1 05-11 1 0
11773  수출·창업 ‘활짝’… G2 외풍·내수부진이 경기회복 ‘발목’ +1 05-01 1 0
11772  트럼프 말 한마디에… 롤러코스터 타는 환율 +1 05-01 1 0
11771  "핵실험시 中 北에 6개월 원유공급 중단" +1 05-01 1 0
11770  대선 토론 후 정의당... +2 04-20 0 0
11769  北 "미국이 선택하면 전쟁에 나설 것"..주말에 핵실험? +2 04-14 0 0
11768  北 "오산·평택 미군기지와 청와대, 몇 분이면 초토화"(2보) +1 04-14 0 0
11767  인슐린 셸프주사~ +4 04-04 0 0
11766  세월호 미수습자 9명어디있나? 04-02 0 0
11765  전업 아빠 +1 03-25 0 0
11764  "언제 잘릴 지 모르는데"… 부업하는 직장인들 +2 03-19 0 0
11763  손석희가,,, +1 03-19 1 3
11762  또 하나의 가족 박근혜 +1 03-15 1 2
11761  대통령이 특검조사 파악지시 +1 03-15 0 0
11760  박범계 "靑 보좌진 사표 반려, 박 전 대통령 '자택정치' 응하… +1 03-15 0 0
11759  손흥민 77% 몰표 MOM +1 03-14 1 0
11758  대성통곡 최순실 +4 03-13 2 0
11757  김기춘,,,,,, 03-12 1 1
11756  조윤선,,,,, +2 03-12 1 2
11755  박 전 대통령, 청와대 관저 머물며 여전히 침묵 +1 03-12 0 1
11754  이정미 재판관님의 헤어롤~^^ 03-11 1 1
11753  유시민,,, +1 03-11 0 0
11752  박사모,,, +1 03-11 0 0
11751  이정미 헌법재판관,,, +1 03-11 0 1
11750  오늘 탄핵선고 +1 03-10 0 0
11749  탄핵심판 D-1 03-09 0 0
11748  비타민C가 암줄기세포 죽인다 03-09 2 0
11747  표창원 03-08 0 0
11746  한국인이 자주쓰는 일본말 +2 03-07 0 0
11745  미국이 강한 이유 +3 03-04 0 0
11744  정약용 유배지에서 만난 인연 +1 03-04 1 0
11743  유시민,,, 03-01 1 0
11742  태극기집회 #김문수 +2 03-01 0 0
11741  특검의 성과 +1 02-28 1 0
11740  직장인 1인당 연차휴가 평균 年 14.2일..8.6일만 사용 02-26 0 0
11739  롯데 신동주,,, +1 02-26 0 0
11738  촛불과 태극기,,, +1 02-26 0 0
11737  휘발유값 내림세 유지..전국 평균가격 리터당 1516.5원 02-25 0 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