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스크랙 - 시스템 해킹 방지 및 애드웨어 제거 프로그램

프로세스클린  |  프로세스핑  |  프로세스클램  |  프로세스클리너  | 프로세스락

모바일 프로세스 접속 |  프로세스클린 시작페이지 설정하기

프로세스 초기화 하지 않고 인터넷 접속 하면 100% 해킹 당할것임



프로세스 시작페이지

 

모바일 프로세스 접속

 

프로세스 즐겨찾기

 

회원 등업 신청

 

불꽃 포인트 전환

 

출석체크 | 배너홍보

 

회원탈퇴

설문조사 (500 point 적립)
등업 포인트 상향 원함?


프로세스클린 사용 방법   <--- 이거슨 사용방법 반드시 읽어보셈

프로세스 초기화

바이럴런처

시스템 해킹방지

서비스 초기화

프로세스 보기

초기화 제외 목록

하드디스크 최적화

시작 프로그램

IE 최적화

엑티브X 최적화

환경설정

시스템복원

상세설명

 

바이러스검사

   

프로세스핑

서비스초기화 설정

시작프로그램

현재프로세스

프로세스초기화

시스템해킹방지

히든커버링

초기화 제외 등록

시스템복원

HDD 최적화

IE 초기화

엑티브X 최적화

바이럴런처

환경설정

업데이트

 

 

등업 신청

출석체크

회원 권한 생략 초고속 프로세스 락 2.56a 다운로드

회원 권한 상승      불꽃 충전 다운로드

프로세스클린 + 프로세스핑

프로세스클린 2.65ap Pro. 다운로드





출석체크 1등 2000점 2등 1800점 기본 500점: http://www.processcrack.co.kr/plugin/mw.attendance/


회원가입 인사 글쓰기 : 500점 회원가입 환영 댓글 : 20점 회원가입 댓글 읽기 : 5점


회원 가입 게시판 : http://www.processcrack.co.kr/bbs/board.php?bo_table=B32





[ 광속 ] 초고속 광속 성장 레벨업 비법 공개  <-- 클릭




총 게시물 9,651건, 최근 3 건
   
순발력 있는 재치와 유머
글쓴이 : 소중인                    (175.♡.82.107) 날짜 : 2018-06-30 (토) 23:15 조회 : 50


씨넷 키워드

야후홍콩

구글닷컴

야후재팬


야후닷컴

바이두

소소닷컴

얀덱스

 

 

 

순발력 있는 재치와 유머

◆ 카네기의 유머
카네기가 어렸을 때의 이야기다.
그가 어머니 손을 붙잡고 과일가게에 갔다.
가만히 서서 뚫어져라 딸기를 쳐다보자 주인 할아버지가 

한 움큼 집어 먹어도 된다고 했다.

카네기는 계속 쳐다만 보았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자기 손으로 

딸기를 한 움큼 덥석  집어서 주었다.


나중에 어머니가 조용히 물었다.
"얘야, 할아버지가 집어먹으라고 할 때

왜 안 집어먹었니?"라고 말하자


"엄마, 내 손은 작고 그 할아버지 손은 크잖아요."

카네기는 어릴 때부터 이렇게 속이 꽉 차 있었습니다.

◆ 헬무트 총리의 유머
독일의 통일을 이룬 헬무트 콜 총리는 정원을 청소하다가
수류탄 세 개를 주웠다.
콜 총리는 아내와 함께 그 수류탄을 경찰서로 가져가는데
아내가 걱정스럽게 말했다.
"여보, 가는 도중에 수류탄 하나가 쾅 터지면 어떡하죠?"  
그러자 콜 총리가 말했다.
"걱정하지 마.
경찰에게 두 개를 주웠다고 말하면 되니까."

자신의 죽음은 뒷전이고 아내를 안심 시키려는 순발력과

대답이 정말 재치 있지요.

◆  아인슈타인의 유머 
기차 여행 중이던 아인슈타인이

자신의 기차표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때 차장이 승객들의 승차권을 검사하고 있었다.

표를 검사하던 차장이 아인슈타인에게 말했다.  

"선생님이 누구인지 잘 압니다.
틀림없이 표를 사셨을 겁니다. 걱정 마세요."

아인슈타인은 빙그레 웃으며

고개를 끄떡이며 고맙다는 표시를 했다.

그러나 이 위대한 물리학자는
바닥에 엎드려 좌석 아래를 살피기 시작했다.
차장은 "박사님, 걱정하실 것 없다니까요.
전 선생님이 누구신지 잘 알고 있습니다."라고 거듭 말했다.

그러자 아인슈타인이 말했다.
"내가 누군지는 나도 알아요.
그런데 내가 지금 어디로 가는 길이었는지 모르겠단 말이요."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는 말은 표가 없다는 직설적인 말보다

얼마나 솔직한 자백인가요.

◆ 슈바이처의 유머
슈바이처 박사가 모금 운동을 위해

오랜만에 고향에 들렀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마중하러 역에 나왔다.

 그가 1등 칸이나 2등 칸에서 나오리라 생각했던

사람들의  예상과 달리

슈바이처 박사는 3등 칸에서 나타났다.
사람들이 왜 굳이 3등 칸을 타고 왔냐고 묻자
박사는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다
"이 열차엔 4등 칸이 없더군요."

평범한 사람의 겸손함이 정말 위대한 것 같습니다.
곧 도착한다던 한국 국회의원을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알아보니까?
이 열차엔 특급실이 없다고 해서 
모금 운동하러 오지 않았다고 하네요.
우리 정치에 스스로 아래를 돌아보는 사람이 있었으면

지금처럼 힘든 나라가되지 않았을 겁니다

◆ 엘리자베스 여왕의 유머
독일군의 포격으로 버킹엄 궁이 벽무너지자

엘리자베스 여왕은 이렇게 말했다.

"국민 여러분, 안심하십시오.
독일의 포격 덕분에 그동안 왕실과 국민 사이를

가로막고 있던 벽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참으로 여왕의 포근함을 느끼죠.
위기 때...

자신이 국민과 함께 하려는 의지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 마거릿 대처 영국 수상의 유머
딱딱하게만 보이던 '철의 여인' 대처가 600명의 지도자들이 모인

한 만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홰를 치며 우는 건 수탉일지 몰라도 알을 낳는 건 암탉입니다."

여자라고 무시하지 말라는 이 간단한 재치와 유머가

남성 중심의 보수적인 영국에서 그를 위대한 정치가로 만들었죠.

◆ 쇼펜하우어 철학자의 유머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대식가로 알려져 있다.
어느 날 쇼펜하우어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2인분의 식사를 혼자서 먹고 있었다.

옆 테이블의 사람들이 그 광경을 보고

"혼자서 2인분의 밥을 먹다니..."라며 비웃었다.
왜냐하면 그 당시 상류 사회에서는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을

업신여기는 풍조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쇼펜하우어는 당황하지 않고 이렇게 말했다.

"전 늘 2인분의 밥을 먹습니다.
1인분만 먹고 1인분의 생각만 하는 것보다

2인분을 먹고 2인분의 생각을 하는 게 더 나으니까요."

자신이 정말 톡톡히 밥값을  했다는 사실을

세상에 증명한 사람이죠. 


 

 


 
 
마키블… (112.♡.130.10) 2018-07-01 (일) 07:48
^^
댓글주소 추천 1 반대 0 답글쓰기
     
     
 
 
소중인 (175.♡.82.107) 2018-07-02 (월) 23:50
바라던 일 다 이루는 하루되세요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9,651건, 최근 3 건
번호 제목 날짜 추천 비추천
9651  정상적인 할아버지 +2 07-20 0 0
9650  한자를 몰랐던 아이 +2 07-20 2 0
9649  귀욤... +2 07-20 2 0
9648  신세대 속담 +4 07-19 1 0
9647  며느리가 해 줘도 안돼! +4 07-19 2 0
9646  외국 물 먹은 개구리 +2 07-19 2 0
9645  약올려 주고 싶어서... +8 07-18 2 0
9644  베개 함정에 갇히는 냥이 +2 07-18 2 0
9643  진공청소기 장난 +2 07-18 2 0
9642  어느 무명배우의 거절 +2 07-17 3 0
9641  후진으로 해야 하는 화장실 +2 07-17 2 0
9640  월드컵 후유증... +2 07-17 3 0
9639  진짜덥네요‥ +2 07-16 3 0
9638  할머니의 디스 +4 07-16 3 0
9637  세계가 지켜 본 가장 멋진(?) 개인기 +2 07-16 2 0
9636  공포의 미끄럼틀 +2 07-15 3 0
9635  냥아치야, 문좀 열어 주시 개 +2 07-15 1 0
9634  한 살만 젊어서도....ㅠ.ㅠ +2 07-15 2 0
9633  냥이 탕??? +2 07-14 1 0
9632  깜놀 +2 07-14 1 0
9631  강시 냥? +2 07-14 1 0
9630  발표중 졸은 교수님 +4 07-13 2 0
9629  한 고집하는 냥이 +2 07-13 2 0
9628  일끝나고 집에가는 뱅기들.. +4 07-13 2 0
9627  집나간 고양이 찾습니다... +4 07-12 2 0
9626  철저한 준비성 +2 07-12 2 0
9625  대학생의 의식? +6 07-12 2 0
9624  조건 조견 +1 07-12 0 0
9623  멍멍이의 일과 +6 07-11 2 0
9622  물 마시려다.... +2 07-11 1 0
9621  신기한 자동차 +2 07-11 1 0
9620  빨리 한 번 해주고 보내래 +6 07-10 1 0
9619  발 좀 닦아라 +2 07-10 1 0
9618  은근슬냥.. +4 07-10 1 0
9617  낚시 하러간 남편 +6 07-09 1 0
9616  역사는 +4 07-09 1 0
9615  군인의 복수 +4 07-09 0 0
9614  VIPP석?? +2 07-08 0 0
9613  병아리 재우기 +2 07-08 1 0
9612  요즘 지하철 행상인 클라스 +4 07-08 1 0
9611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 07-08 0 0
9610  청혼 장난 +6 07-06 0 0
9609  군대간 삼돌이 면회온 영숙이 +6 07-06 0 0
9608  거울을 처음 본 아기 +8 07-06 1 0
9607  습관은 무서워 +6 07-05 1 0
9606  평화로운 러시아의 도로길 +4 07-05 1 0
9605  어느 기숙사의 경고문!!! +6 07-05 1 0
9604  응큼한 아저씨 +4 07-04 1 0
9603  깔때기 게임 +7 07-04 1 0
9602  따라하는 멍이 +4 07-04 1 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